10 年前
2024
罗马尼亚
演员
彭文馨
标签
传奇
与狼共舞简介
以玉森裕太和宫田俊哉的组合曲「BE LOVE」「向星星许愿」「命运」等3首歌曲为原案的原创网剧,两名演员也有参与剧本创作。。故事开始于二十世纪六十年代,学生运动领袖李基哲(李宗元 饰)为了赎罪来到了地处偏远的矿山成为了一名矿工,在对抗贪婪阴险的矿主申泰焕(赵敏基 饰)的过程中,李基哲落入了后者的圈套之内,不幸丧生。李基哲的大儿子李东哲(宋承宪 饰)目睹了这一切,悲痛之中,他发誓要为父亲报仇。 与此同时,护士美爱为了报复申泰焕的始乱终弃,将申泰焕和李基哲的孩子掉了包,就这样,申泰焕的孩子明勋(朴海镇 饰)成为了李东哲的弟弟,而李基哲的儿子李东旭(延正勋 饰)则成长在了申泰焕的膝下。随着时间的推移,当明勋和李东旭的复杂身世渐渐浮出水面,两人的人生轨迹亦因此发生了扭曲。。釜山电影节广角单元展映。 아홉 살 소년 시우는 밤이 되면 세상을 떠난 엄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곤 한다. 그럴 때마다 시우의 아빠 민병훈은 아들을 감싸 안으며 마음을 다독인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부자는 슬픔과 고독, 그리움으로 사무친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지만 둘이 함께하는 순간만은 따뜻하고 강하다. 아빠는 시우에게 시를 써 보길 권하고, 스스로는 차마 내보이지 못한 속내를 자연을 담으며 달래는 듯하다. 숲, 바람, 안개, 눈, 햇살, 노을, 바다를 담은 민병훈의 카메라와 시우의 시는 어느덧 하나가 되어, 아빠와 아들의 소소한 일상과 흐뭇하고도 아릿한 감정과 사계절의 정취가 시적 이미지 안에 자연스레 스며든다. <약속>은 깊은 마음으로 쓴 시와 제주도의 자연과 떠나간 이를...。